스크린샷


인랑게임의 운영자를 만나다. 인랑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낯익은 얼굴이 보이길래

인사했더니 역시 레켄베르님이셨다.

반갑게 서로 인사를 하고 인랑에 대해

즐겁게 얘기하면서 정모에 대한 얘기도 나눴다.

저번 정모때에 무척 재미있었는데 자주 추진해야하지 않겠냐고 말했더니

요즘 게을러지셨다면서 웃으셨다.

아아 오랜만의 우연하게 즐거운 만남이였다..



그래서 인랑하러 간다.

http://werewolf.co.kr/bbs/zboard.php?id=werewolf

인랑에 빠져들면..헤어나오지 못하리라!

던파.. 스크랩자료

하나씩 손대는 게임이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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